
[책 소개]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는
김창완 가수의 라디오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 를 진행하면서
청취자들의 사연에 답한 편지글과 매일 아침 직접 쓴 오프닝 글을 엮은 책입니다.
때로는 엉뚱하게, 다정하게, 세심하게 답변을 해주며 청취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해주는 글을 읽고 있으면
라디오를 듣는 것 같은 김창완님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한 책입니다.
[책 후기]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일상적이고 평범한 보통날을 가볍게 엮은 글이라는 지인의 추천 때문이었습니다.
소소한 위로라는 추천이 와 닿았고 좋은 기회에 회사에서 하루하루 짧게 독서 시간을 가지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책에 담겨있는 것은 삶을 바라보는 김창완 님의 시선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집착이나 고민, 걱정보다는 한 부분 씩 덜어 내가며 가볍게 소소한 일상을
편안하게 바라보길 원하셨던 거 같습니다.
지나가는 출근길, 매번 크게 다르지 않는 점심시간 등 일상 속에서도
그땐 그랬지, 왜 이걸 잊고 살았지 라는 가벼운 깨달음과 일상 속 발견하는 작은 행복들로
고민을 이야기하는 청취자들에게 완벽하지 않아도,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다라는 위로를 주는 책이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인상적이었던 글귀를 소개해드립니다.
"몸이 힘들면 마음이 가라앉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그것 때문에 불행하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날씨 같은
거라고 여기면 되는 거예요. 바람 불다, 비가 오다 그러다 햇살이 비추기도 하는 거거든요. 또 그러다 흐리기도 하고."
툭툭 던지듯 불행을 가볍게 만들어주는 글귀에 위안을 받았습니다.
"심지 굳고 단단한 어른이 되기 위해서는 어떡하면 될까요? 스스로 어른이라고 생각하는 어른이 되는 것은 결코 간단한 일은 아닙니다.... 어른들이 다 지혜롭고 심지가 굳다고 여기지도 않습니다. 흔들리는 어른의 모습도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준비된 어른이 되기보다는 늘 새로운 어른이길 바랍니다."
많은 일과 경험을 한 어른에게 조언을 받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따뜻한 느낌을 주는 책입니다.
말로 위로하는 책입니다.
이런 위로가 필요한 분에게 이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책 소개]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는
김창완 가수의 라디오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 를 진행하면서
청취자들의 사연에 답한 편지글과 매일 아침 직접 쓴 오프닝 글을 엮은 책입니다.
때로는 엉뚱하게, 다정하게, 세심하게 답변을 해주며 청취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해주는 글을 읽고 있으면
라디오를 듣는 것 같은 김창완님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한 책입니다.
[책 후기]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일상적이고 평범한 보통날을 가볍게 엮은 글이라는 지인의 추천 때문이었습니다.
소소한 위로라는 추천이 와 닿았고 좋은 기회에 회사에서 하루하루 짧게 독서 시간을 가지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책에 담겨있는 것은 삶을 바라보는 김창완 님의 시선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집착이나 고민, 걱정보다는 한 부분 씩 덜어 내가며 가볍게 소소한 일상을
편안하게 바라보길 원하셨던 거 같습니다.
지나가는 출근길, 매번 크게 다르지 않는 점심시간 등 일상 속에서도
그땐 그랬지, 왜 이걸 잊고 살았지 라는 가벼운 깨달음과 일상 속 발견하는 작은 행복들로
고민을 이야기하는 청취자들에게 완벽하지 않아도,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다라는 위로를 주는 책이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인상적이었던 글귀를 소개해드립니다.
"몸이 힘들면 마음이 가라앉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그것 때문에 불행하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날씨 같은
거라고 여기면 되는 거예요. 바람 불다, 비가 오다 그러다 햇살이 비추기도 하는 거거든요. 또 그러다 흐리기도 하고."
툭툭 던지듯 불행을 가볍게 만들어주는 글귀에 위안을 받았습니다.
"심지 굳고 단단한 어른이 되기 위해서는 어떡하면 될까요? 스스로 어른이라고 생각하는 어른이 되는 것은 결코 간단한 일은 아닙니다.... 어른들이 다 지혜롭고 심지가 굳다고 여기지도 않습니다. 흔들리는 어른의 모습도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준비된 어른이 되기보다는 늘 새로운 어른이길 바랍니다."
많은 일과 경험을 한 어른에게 조언을 받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따뜻한 느낌을 주는 책입니다.
말로 위로하는 책입니다.
이런 위로가 필요한 분에게 이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